분만 휴가 중이라 신청한번 해봅니다
김윤미
2003.01.06
조회 30
저는 강북구 번동에 사는 예비엄마입니다. 항상 퇴근 길 차안에서 듣고 있습니다. 지금은 분만 휴가 중이라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우리 사랑이가 세상밖으로 나올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양화영씨- 가슴앓이 듣고 싶습니다. 인어아가씨에서 들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늘 속 시원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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