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옮깁니다.
구름 하늘 꿈굽니다.
파란 바다 꿈꿉니다.
맑은샘물 마시며,푸른꿈을 안고서
깨끗한 곳에서 살고싶어요.
우리들은 달립니다.
자전거도 달립니다.
맑은공기 마시며 바람소리 들으며
조용한곳에서 살고싶어요.
종이연을 날립니다.
종이배를 띄웁니다.
부푼마음띄우며 휫파람을 불면서 아름다운곳에서 살고싶어요.
우리함께 손을잡고 깊은노래 부르며 메아리도 들으며
평화로운 곳에서 살고싶어요.
살고싶어요.
살고싶어요.
이상은 "석별" "고별"로 잘알려진 홍민씨가 어린아이와 함께부른
"내가 살고싶은곳"의 가사입니다.
"유가속"을 통해 몇번 홍민씨의곡을 신청했는데 한번도 듣질
못했던것 같아요.세대를 넘어 특유의 구수하고 정감어린 목소리
들어보면 많은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은데...
언제 "수요초대석"한번초대해주세요.추천要함.
수고하세요.동이터네요.
"내가 살고싶은 곳"
음악사랑
2003.01.08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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