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까지
우리의 사랑 변함없기를......
하루에도 몇 번씩
그대의 사진을 보고
그대가 보내준 글을 읽으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의 사랑 변함없기를.....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수화기를 들면
언제나 따뜻한 목소리로 다독거려 주는 그대
그대가 좋아하는 건 뭐든
나도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변하지 않을게요.
사랑해요!!!!
연애할 땐 저하늘의 별도 따준다던 남자가,,,결혼하더니...
그 환상은 다 깨지고,,,현실을 직시해야 하다니...서글픈새벽,
저녁무렵 퇴근해서 들어온 남편과 도란도란 얘기나누던 끝에
티격태격했어요...
본래 농담을 즐겨하는 남편이지만,,,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음이 이 새벽을 더 외롭게 만드네요..
지나고 보면 별게 아니겠지만요..
일방적인 나의 화살에 미안하단 말은 들었지만,,,
그러고는 밥먹고,,,티비보다 잠들어 버리는 남편이 미.워.요..
전 화가 나면 밥도 안먹고 묵비권행세를 하죠...
(변호사 선임은 비용문제로 인해 안하구요..ㅋㅋㅋㅋ)
부부쌈은 칼로 물베기라던데,,,그리 오래 가진 않을꺼예요..
그냥 답답해서 넉두리 늘어놓았으니 이해해 주시구요,,
<화>를 풀어야 <인생>도 풀린다구요,,,
그럼 얼렁 풀도록 해봐야죠....
신청곡:심수봉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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