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추억..
뜨게질여인
2003.01.07
조회 112
 
 
아름다운 고백 詩 : 유 진 하 먼 어느날 그대.. 지나온 세상 돌이켜 제일 소중했던 이 그 누구였느냐고 묻는 말 있으면 나는 망서림없이 당신이라고 말 하겠습니다. 먼 어느날 꽃잎마져 어둠에 물들어 별리에 문 닫힌 먼 어느날 그대 두고온 세상 기억 더듬어 제일로 그리운 이 그 누구였느냐고 묻는 음성이 들리면 나는 다시 주져없이 그 사람이 당신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혼자가는 길 끝에 어느 누구도 동행 못하는 혼자만의 길 끝에 행여 다음세상 약속한 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내겐 늘 안개같은 이름 당신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당신 사연 내 들은적 없고 내 사연 또한 당신께 말한적 없는 그리운 이 세월 다 보내고 쓸쓸히 등돌려 가야하는 내 막다른 추억 속에서 제일로 가슴아픈 사랑 있었느냐고 묻는 말 있으면 그 사랑 당신이 였느라고... 내 마지막 한마디 그 사랑이 당신이 였노라고 고백 하겠습니다 http://home.opentown.net/~praye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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