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친정아버지께서
이미경
2003.01.07
조회 41
영재님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토요일이 저희 친정아버지 환갑이시네요.
아버지 건간하세요. 저요 잘 할께요.
그리구요 금요일날 컴퓨터사서 오늘 인터넷깔았어요.
이제 추운날씨에 피시방 가지 않아도 되요.
노래는요 정수라 아버지의의자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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