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grace
2003.01.08
조회 69
오늘 오후는 어쩐지 한 영애의 노래가 듣고
싶어 갈증이 났다

"목소리의 마녀"
그녀는 가끔 나를 홀린다

수화기를 들어 선곡을 부탁하고 싶었다
그런데 아니 나의 갈증은 이제 풀리고...

"봄날은 간다"신청하신 애청자님 고맙습니다
영재님 코맙습니다

내일은 애청자 day!
곡 부탁드려요
신중현씨의 "아름다운 강산"
or 조 관우씨의 "슬픈 인연", "겨울이야기"

또 하루가 기울어가는 오후 언제나 그 곁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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