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의 어느 라이브카페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하신
모습을 뵙기 위해 일부러 찾아갔었습니다.
전화로 멀리 대구에 계시는 김목경씨의 열성팬께 라이브를
중계해 드리기도 했지요.^^*
블루스 기타의 일인자로서 개성있는 음악활동을 하시는 모습이
우리로 하여금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신중현 트리뷰드앨범에 수록된 "빗속의 여인"이나
김창완 트리뷰드앨범의 "독백"등도 듣고 싶고
"내가 본 마지막 그녀" "추억의 광안리" "Mr.Clapton"등도
듣고 싶습니다. 조만간 또 뵐수 있겠지요???
반가운 목소리.. 김목경씨 환영합니다.*^*^*
김현숙
200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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