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사연이 나와 혹시라는 마음으로 기대를했는데..서글프네요. 어제 친구랑 맛있는 삼겹살과 술한잔 하고 노래방가서 노래까지 불렀죠. 제 사연듣고 너무나 불쌍했는지 제친구한테 전화가 왔드라구요. 서로들 마이크 빼기지 않으려고 미리 예약 팍팍 눌러놓고..목놓아 불렸죠. 그렀더니 기분이 좋아지던데. 그런데 오늘 명단을 보고 나니 기운이 빠지네요. 그래도 전 영원히 유가의 사람으로 넓은 마음으로 있을래요. 그럼 ,...
신청곡 : 체리필터의 내게 돌아와....
아...슬퍼라..뮤지컬 신청했는데..ㅠㅠ 서럽네요
박준경
200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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