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람이 한사람에게 먹은 배반의하루는 어제.
그일을 슬개롭게 대처, 전화위복을 시킨날은 오늘.
새해들어 갑자기 일을 당하고 보니 일년의 액운이 한꺼번에 날아간 기분.
하지만 사람에 대한 실망은 어이해야 할지....
내일부턴 또 아무일 없었던듯 살아가겠지요.
이렇게 힘들을 때마다 느끼는 유가속에 대한 고마움.
항상 친정오빠같이 보듬어 주심에 감사!!!
이렇게 두시간을 쉬면서 머리속을 말끔이 정리한답니다.
신나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오늘은 이만, 쉬어야 겠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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