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작가님 전화받고 얼마나 무안하던지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더라구요
사람의 마음이 그런가봐요
너무 무심하단 생각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게 사실이거든요
전화한통화가 그 서운한 마음을 다 풀어주더라구요
정말 죄송하고....부끄러웠습니다
보내주신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가 되겟습니다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오랜만에 이노래 듣고 싶네요
원플러스원의 예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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