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주세요.
박현미
2003.01.08
조회 43
9일은 조카한나의 생일입니다.
언제나 전화를 하면 "행복한 한나네 집입니다"하며 예쁘게 전화를 받는답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 한나는 남자친구에게 커플 반지도 받는 인기 많은 숙녀랍니다.
요즘 생일잔치는 집에서 축하해주고 2차로 노래방으로 간다나요?
한나야! 엄마가 너를 11년전 너를 낳을때 탯줄이 너의 목을 감아
엄마랑 너랑 얼마나 힘들었는데..
한나야 생일축하해. 지혜롭고 예쁜 한나가 되기를 이모가 기도한다..
신청곡: 마법의 성- 더클래식
겨울아이-이종용
모두가 사랑이예요-해바라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유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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