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루스의 쓴잔에 아씨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박미란
2003.01.09
조회 34
저희부부 발바닥에 낀 때를 깨끗하게 띠어보려했건만...
에쿵...떨어졌어요...
다 이유가 있었죠....
**네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이 옳도다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저희부부보다 부모님께 선물을 신청하라신 유가속의
큰뜻을...알겠습니다....
그렇게 깊은뜻을 품으신 유가속에 감사를 드리며......
부모님께 선물할수있는 효도할수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세요..
아씨~~~~~~~~~~~~~~~~~~~~~~~~~~~~~~~~~~~~~~~~~~~~~~~~~~~~
저희시부모님께 선물해드리려구요...
지금 아버님께서 재겸이 데리고 산책가셨거든요...
항상 손자가 우선이신 할아버지...
우리신랑은요 저희 아버님을 쏙 빼닮았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행복한 우리집이랍니다......
너무나도 자상하신 아버님...어머님께
큰며느리가 선물하려합니다...
저희부부만 생각했던 저희 욕심을 용서해주시고
아씨...저희시부모님...초대해주세요...
사랑받는 큰며느리가 되기위한길 유가속에서 밀어주세요..
팍팍팍...
그럼 기도하며 당첨되는 그순간을 위해 유가속과 함께
하겠습니다...
신청곡입니다...동행...최성수
붉은노을..이문세
박미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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