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지금 따스한 햇살 받으며 그동안 밀렸던 빨래를
널고 영재님께 소식 몆자적어 올림니다.
우리집 막둥이(둘째와 9년차) 가 무렆에 염증이 생겨 일주일
병원신세 지다 어제 퇴원 했답니다.지금은 완전히 낳은 상태는 아니지만 통원 치료할려고요.
병원에 있는동안 93.9mhz 그리워 혼났습니다.특히 유가속이 더 그립더군요.그래서 허급지급 이난리를 피웁니다.
그리고 오늘 거제에 사는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지요.
그 친구에게 감사의 보답으로 이십대 초반에 너무 좋아 눈물
까지 흘리면서 듣던 노래 선물 할까해요.친구가 참 조아하거든요.이 노래를.....
이선희c의::J에게 부탁드림니다.
늘 행복하세요.
김포 양곡에서..........
6일 동안의 잠에서 깨어남
김은미
200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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