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군요
문득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자연스레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김광석씨네요.
지극히 사적인 의견일 수도 있겠지만..
참 진실되고 정직하게 노래를 불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했지만' 그동안 김경호씨 노래로 많이 들었는데
오늘은 오리지날 목소리, 김광석씨의 노래로 들으면 어떨가요?
아픈 기억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정민주
200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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