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 이예요...^^
한주가 얼마나 빠르게 가는지 날짜를 갑자기 물어보면...어...어... 하고 더듬기도 하곤 합니다
요즘 저는... 비방송용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유영재님 께서 제얘기를 듣고 계시든지 듣지 않으시든지 제얘기만 하게됩니다...
분석을 통해서 제자신을 검토해봤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연말연시 그맘때쯤 느끼는 정체성과 상실감에서 비롯된 약간의 우울한증세이지 싶습니다
한마디로 얘기 드린다면 별일 아니죠...^^
영재님 제가 신청하는곡들은 왜 안들려주시는건가여???
....우울증이 매우 깊어지기전에... 제 신청곡 한곡 들려주셔요^^(ㅡㅡ;)
선물도 주셔도 괜찮아요...^^v
신청곡 자전거탄풍경 의 그대가 되어 주세요~~~*
밝고맑은노래...
김연진
200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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