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방학이라 해도 더 바쁘니 원~
아 참 드디어 제 손으로 아파트 등기 접수했습니다.
돈도 절약하고 내손으로 했다는 뿌듯함도 얻고
이걸 일석이조라 하나......
오늘 대학원 개강을 했습니다.
퇴근 길에 함께하던 가요속으로
오늘 시동을 걸고 라디오를 켜니
고~맙습니다.
이런~
강의가 여섯시 다되어 끝나니
당분간은 고맙습니다만 듣게 되려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열심히 응원해 주세요.
마흔 셋된 아줌마 힘내라구요.
냉장고 문열고 왜 문열었지? 하는 머리로 공부가 잘 될지 모르지만......
첫날부터 잔뜩 내주는 과제에 기죽고
허리도 아프고
엉덩이도 배기고
그래도 끝까지 해보렵니다.
유익종 그대 가는길 신청합니다.
유가속을 그리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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