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최양숙
2003.01.09
조회 35
한동안 아이가 방학이라서 며칠 친정에 갔다옵니다.
그동안 듣고 싶었습니다.
시골은 용인인데 듣고 싶어도,
고만 고만한 아이가 다섯이나 되니,
올케언니나 나나 아이들 뒷따라 다니기가 바빠서
그동안 듣고 싶었습니다.
일주일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반갑습니다.
내일부터 훌륭한 애청자가 되렵니다.
인천에 사는 주부입니다.
참 그동안 못만난 여고동창이자 가장 친구 조혜정이라고
제가 PR했습니다.(친구는 온양에 있음)
난 늘 이방송과 살아간다고 친구와 고향을 생각하면서 늘.......
정말 이런 음악과 같이라면 조금은 넉넉하지 않아도 늘 행복하게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뭐..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행복이라고 하면
아마 사람들은 웃을 겁니다.
정말 흘러간 노래로 난 세월을 보냅니다.
한 50살이 아니어도 .......... 겨우 30살 초반인데도.....
반갑습니다. 참 달력도 잘받았습니다.
얼굴과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늘 목소리가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신청곡- 조용필의 '' 친구''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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