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엄마입니다.
엄효정
2003.01.09
조회 34
임신8개월인 초보 엄마입니다..
입덧할땐 정말 암껏두 못먹었는데..
요즘은 자다가도 벌떡일어나
밥통을 뒤적이곤 하지요..
아기 애칭을 초원이라고 지었어요..
우리 초원이 부디 건강하게만 만날수 있음 좋겠네요..

부모님께..아씨 보여드리고 싶어요..
엄마가 옛날에 tv드라마 얘기해주신적 있었거등요..
아가 낳으면 엄마한테 며칠씩은 맡겨야하는데..
그전에 아부도 할겸..^^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동물원의 별빛가득한 밤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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