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저희 시어머님 생신입니다...
오늘저녁에 집에 가기로 했구요...어머님도 다른 약속이 있어 토요일 아침 먹기로 했습니다.
항상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리고 감기가 잦으신데 올한해에는 그런 잦은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세요....
깜짝 놀라 선물도 드리고 싶네요..
유가속을 통해서...
아씨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대림동에서 박미향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