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아는 애청자의 집
애청자
2003.01.10
조회 68
차뒤엔 '유가속"차량 스티커가 붙어있다.
이유인즉 처남이 그래도 모범적이고,이프로를 즐겨듣기에 선물
했다고, 너무도 이프로와 POP프로 좋아하지만, 신청은 한번도
하지않았단다.(듣는것만으로 좋아서)이필원,장현,어니언스.....
그사람의 아내는 생음악 전성시대 세번정도 갔단다.대학로와,삼천리극장,그리고 과천시민회관,둘째아들 초등학교 5학년은
이곳으로 글도올리고,운동회도 갔다는데,중학교2학년 형한테
한소리듣고 눈물흘렸단다.형의이름으로 접속해서 숙모를_숭모
삼촌을-삼춘 이라고적어 형한테 자기망신시켰다고,그래서 울었단다.지금은 그집에 아이들의 외할머니가 와계신다. 인근의 농수산물 센타에서 매일같이 횟감을싸와 아이들 외할머니께대접한다.
아들들도 주위에많은데,설날지나고 외출을한번 두母女가 함께
할수있기를 바라고,"유가속"의 의미를 더하고 싶어요.
"아씨-관람희망 "최동춘(이성자)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767-3 삼호우주APT 209호
(***-****-****
*큰아들 둘째아들은 "가요무대""(비싼)나훈아 디너쇼에도 모셔
가는데 나또한 "유가속"의 힘을빌어 다른애청자 추천못할 이유가
없겠지요,그 마음의빚 두고두고 갚으면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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