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시선.
가을채색
2003.01.10
조회 83

◆그리움의 시선ㅡㅡㅡ용혜원.




그대를 바라보는 동안 그대의 웃는 얼굴이

내마음에 들어와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에 닿을수 없을것만 같아서...

내 손에 닿을수 없을것만 같아서...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홀로 사랑하는 것이 몸부림쳐지도록 괴롭지만...


모른척 잊고 살면 잊혀 지려니 했습니다.

사랑속에 그리움의 시선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가슴으로 들려오는 그대의 부름에..

내 심장이 박동하고 있습니다.


세월의 물살에 떠밀려 그대가 보이지 않는 곳에있어도...

나는 그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의 웃음에 어울리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이건요. 제가 옮겨 적으면서도
눈부신 열정에 폭 ~.~* 빠지고픈 시라서...
함 적어 봤네여~`
오늘도....행복이! 평안이! 사랑이! 기쁨이!
유가속과 함께 라면...어디든.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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