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최명희
2003.01.11
조회 49
수고 많으십니다.아줌마라기엔 이른 신참 주부입니다.사실CBS는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네요.우연히 타방송에서 듣고 들어와 들어보니 학교다닐때 듣던 노래가 많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제가 지금 31살이거든요.항상 라디오를 들으면 너무 진행이 게스트랑 농담하고 떠들고 음악은 뒷전이고 뭔가 얼굴없는 tv를 보는 느낌이였는데 여기서 추억의 음악도 듣고 그때 이야기도 들을수 있어 정말 정말 감동입니다.공부하는 신랑이랑 조용히 잘들을께요
신청곡은 변집섭씨의 숙녀에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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