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척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유가속의가족 으로부터의 전화통화..
생각지도 못했던 겨울바다님과의 통화....
너무 뜻밖이었고 무척 반가운 전화였죠.
일 하면서 옆자리 정숙언니와 소곤 소곤 ㅋㅋㅋ
아뿔싸!!!!!!!!
또 다른 옆 쪽의 언니한테 한소리!!! 뻥~~~~
아 어쩌란 말여!!!!
행복한디!!!1!!!
우리가 너무 심했나?? (아닌데..)
음~~~ 어쨌든 행복의 날이였어요...
겨울바다언니!! 고마워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유가속에서 얻은 행복!!!!
조경미
200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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