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테마/ 친구의 생일 축하와 더불어...
영 미리내(잠실)
2003.01.11
조회 119
세월이 흐른다고 마음이 흘러 가는건 아닌가 봅니다.
힘겨울때 따스한 위로가 되어 주었던 친구
hi의 생일이예요.
멀리 있어 축하해 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
'유가속'을 통해 전해 주고 싶습니다,
포도주와 친구는 오랠수록 좋다는 말 있다지요?
오랜 세월이 흘러 푹익은 포도주의 깊은맛처럼
우리들의 우정도 그렇게 숙성되기를 빌며
친구야!
건강하렴.힘내렴!
항상 널 위해 기도하는 친구가 있음을 기억하며
열심히 살아가길 ...
멀리서 영 미리내
꼭 부탁드려요. 장사익님의 노래 무엇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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