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하모니카를 부는맛도 ?
안영남
2003.01.11
조회 67
새해들어 영수증 고쳐쓰기를 얼마를하였던가
2002를 3으로
이제좀 안고치네요
열흘이 후딱지나갔으니까
몸은40대 의욕은 30대 마음은 20대라니까요
지금도 이여인은 가끔씩은 일찍들어오는날이면 서랍속에
뉘어논 하모니카를 불어보곤 합니다
나의 살던고향은....
달밝은 가을밤에...
아는노래들 추억의노래들을.불러봅니다
어떤날은 딸은 시끄럽다고 지방으로 들어가버리고
아들은 기타들고 들어가버리고
남편만옆에서 음잘부네... 그러거든요
하모니카 저는참 좋아하거든요
지들이 이엄마의 낭만적이었던 시절을알어
누가 몰라주어도 나는 이런시간을 가끔은 가져볼랍니다


듣고싶은곡ㅡ최진희의 물보라
이필원의 추억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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