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을 기대하며...
박순천
2003.01.10
조회 50
건조하고 차디찬 방에서 하룻밤을 보낸 댓가는
감기라는 선물이더군요~^^*
방심한 탓에 감기라는 녀석이 제 몸에 침투하여
코가 맹맹하답니다.
이번 맘은 당첨을 기대해봅니다.
내 사랑하는 이의 부모님에게 설날선물로 좋을 것 같네요~^^*

박순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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