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월7일에 아버님이 가셨습니다.
부족한자식들은 아버님의 암투병과 치매를 칠순이 넘은 어머님에게 맡기고 자신의 삶을 살기에 바빴습니다.
부모에게는 효도를 한다고 해도 부족하다더니 정말 후회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 하루에도 수백번 가슴을 쓸어 내리며 슬픔을 달래보지만 정말 힘듭니다.
두분이 사시다가 혼자 계신집은 정말 쓸쓸하더군요.
냉정한 모습으로 차고 계시지만 허전함이 역력한 어머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꼭 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청곡 양희은 "내나이 마흔에" 와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조용필"허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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