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오늘은 팔순이신 시어머님께 재롱떨러 가는날!
잔소리 안해도 남편은 벌써 차를 윤이 나게 닥아놓고 들어오네요.
사실은 어제 가는 날인데 유가속땜에 오늘로 바꿨죠.
참,갑자기 앵두는 무슨?
실은 애청자로 가끔 들어오는데 누가 자꾸 옆구리 찔르더라구요,그래서... 어린시절 저의 집앞에 앵두밭 생각이 나서 이젠 앵두로 놀러 오려구요!!!
남편과 딸 벌써 준비 완료래요.
이만 할까해요.
걸어서 하늘까지(장현철)-연주
얼마나 더(안치환)
사랑했지만(김경호)
To my love(T)
부르지마(김목경)
사랑의 대화(이정석*조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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