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려움도 있겠지요..
남들 눈엔 아무것도 아닌데 나는 심각하다고 느낄 때도
있지요.
혼자서 끙끙대며 고민 아닌 고민을 했었죠..
결국엔 그언니와 인생 상담.......
상담 결과 별것도 아닌데 바보같이 끙끙끙!!!!
치료결과 지금은 완치..
100% 완치..고민 걱정 짜증 안녕~~~~~~~
얏호!!! 내일부터 가쁜한 마음으로 다녀야지...
그 언니 사랑합니다...^ε^ ^ε^
나도 신청해야겠네요..
생음악 23탄 신청합니다. 3매이구요....
꼭 부탁입니다..
신청곡도있네요.
조용필 :: 그겨울의 찻집 ::::조용필씨의 부인이 이노래를
무척이나 좋아했답니다...그래서 조용필씨가 이노래를
울면서 부르더라구요.. 음~~가슴이 애린다.애려..
이문세::광화문 연가::
군포시 재궁동 주공아파트 222동 1211호
우편번호:::435**764
그 언니와 ....
조경미
200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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