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아씨>말입니까 --효도 좀 하게 해주세요.
진해숙
2003.01.12
조회 37
안녕하세요. 영재님!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들어왔던 <아씨>가
악극으로 한다니 친정엄마가 가장 생각이 나네요.
저도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을 시시때때로 하게 됩니다.
학창시절 한창 스포츠메이커 바람이 불때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른기억,매일 용돈 더 달라고 때부린것 등 등...
자식들 키우는 것이 노후대책이라고 생각했을 저희 부모님들일텐데 저희들은 또 자식들 핑계되고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죄송스럽기만 하답니다.
이번 기회에 효도 한번 하게 해주세요.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꼬~옥 연락주세요.
신청곡-무정부르스(강?__),이광조의 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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