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씨 공연을...
방지호
2003.01.12
조회 45
옛날 어머니 대부분이 아픈 세월을 살아오셨지만 저희 어머니의 삶도 생손 앓듯 아픔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제 늙으신 어머님께
지난 삶을 훌훌 털어 버리시고 환한 미소를 짓게 해 드리고 싶어요.
어머니께서 그 시린 나날을 이겨내셨기에 지금 우리가 있는 것 아닐까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면서 이제 당신만의 삶을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신청곡: 아씨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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