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초대권부탁드립니다.
윤은숙
2003.01.12
조회 29
날씨가 많이 푹해졌어요.
참 재미있는 것은 다음 추위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것은 어떤 일이든 저도 모르는
준비의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에요.
아씨는 지나간 시절에 많이들 입에 올렸던 작품이었죠.
그 당시의 사람들 마음을 파고들었던 것이었죠. 저도 한번 그
시대의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그 느낌을 느끼고 픈데요.
시대는 바뀌었지만, 시간은 바뀌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삶에
대한 것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지나간 시절의 작품을
음미하며 저에게 있어서 또 다른 준비가 되지 않을까요.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