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오후에는...
지정현
2003.01.13
조회 39
지난번에 사연을 보냈을때 회사이름을 밝히지 않아서 직원들이 전부 듣지를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신청곡을 올리려구요. 오늘같은 날시에 딱인것같아서요...
저희 회사 이름은 중우전자구요
신청곡은 이선희언니의 "나항상그대를"입니다.
꼭 부탁드리구요 우리신랑하구 그제부터 어제저녁까지 말을 하지않고 지냈는데 여보 미안하구요 사랑합니다.
그때 얘기드렸었죠 같이 근무한다구...
그럼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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