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선생님과 ...아씨/다시계절이
영 미리내(잠실)
2003.01.13
조회 50
지난 해 12월 23일은 제가 꿈에 그리던 선생님을 26년만에 뵈온 날이었습니다. 그날 선생님과의 2시간의 만남은 너무나 짧아 안타까웠고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시면서 따님의 출산(난산) 뒷바라지를 해 주신다는 사연을 듣고 얼마나 가슴뭉클하던지요? 이 세상의 어머니의 마음이 모두가 그런 마음 아닐까요? 선생님께 좋은 휴식의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광진구 자양고등학교(생활지도) 이후영 선생님과 고생하신 따님을 위해'아씨'초대부탁드려요.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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