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23탄 신청입니다.
김윤경
2003.01.13
조회 45
기다리다 지쳐서... 그래도 어제의 피곤함은 잘 모르겠네요.
눈썰매 타러 갔다가 사람들속에서 늘어가는 짜증 참다가 일찍 돌아왔습니다. 어떠했든지간에 일상생활에서의 탈출 성공했습니다. 약간의 기분전환은 되었으니까요.

점심시간 식당에서 고등학교때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일주일 교육이 있다고 하시니 내일은 점심을 대접해야겠어요.
절 엄청 이뻐하셨던 선생님! 줌마가 되어 뚱뚱해진 저보고 여전히 예쁘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민망하게.....

교무실을 내 교실처럼 들락날락, 절 모르는 선생님이 없었는데.... 정말 시험만 아니었으면 모든게 무진장 좋았던 그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세월을 다시 돌릴수 있다면... 이런말 한번쯤 안해 본사람 없겠지요. 전 여러번 했는데 이제는 안합니다. 입만 아프고 내 마음만 더 허하게 하니까... 기냥 오늘에, 지금의 시간에 충실하고 즐겨야겠습니다.

생음악 23탄 신청합니다.
*이름 : 김윤경
*주소 :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7 인천상공회의소내
*신청매수 : 4매
*전화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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