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한주를시작하는 월요일 기분좋게 출근해서
향상하듯이 컴퓨터스위치를 누르고 cbs.co.kr로 들어가서
시작한단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방송을 잘못듣어요
그래서 항상 그다음날 컴퓨터로 방송을 듣는단니다.
지금도 11일토요일 방송을 듣으면서 이렇게 글을올린니다.
영재님 토요일날은 20년만에 중마고우 친구들을 만나습니다.
가끔 소식은 듣고 지내다가
이제는 모두 결혼해서 아이들도 다자라고 조금의 시간적여유가
있어서 열락을 해서 11일날 서울에서 만나단니다.
멀리 경북영주에세4명(고향이 경북 영주시 부석면이라서) 인천
안양 의정부 서울 용인(나) 이렇게 한명도 빠짐없이 다만나서
저녁먹고 커피 마시면서 밤새도록 아줌마들의 수다는 계속
되었단니다.
서로의 변한모습을 보면서 한참을 웃다가 우리 나중에 나가 많이들어서
할머니가되어도 이렇게 만나서 옛날이야기 나누자 하면서 모처
럼만의 외출과 남편 아이 생각하지말고 옛날로 돌아가서
까만 밤을 하얀게 지새워단니다.
그리고 영재의 감성사전 책을 친구에게 몆권의 책을 나누어주었
단니다 친구들이 너무나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분짱이
였단니다. 한참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이야가하면서 우리에
게 꼭만는 방송이라면서 한참을 열을올려단니다.
중요한것은 꼭듣어보라고 조금있으면 저보다 더왕청취자가
될것같은 예감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내년을 약속하면서 해어저 서로의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마냥즐겁기만 합니다
이제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야겠습니다.
친구들과 듣고싶은 노래
유익종 --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들려주시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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