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대의날 여기 그대를위해 가난한 내손으로
작은 촛불 하나밝히네....
1월 14일 (陰12月12日)세상에 한명뿐인 안양의 우리누나
마흔 한번째 生日날입니다.이름은 李性子.
이웃집의 영원한 사랑방,
이웃 아주머머들의 편안한 커피숍,
이사갔던 사람들도 언제나 다시찾아와 아이들 하루맞기고,
옛정을 느끼게 하는곳,
시장갔다 돌아오는 아주머니들 시장거리 맛있는 음식,내려놓고
맛보이는곳,
어린우리 세딸들, 엄마 아빠보다도 더챙기는 고모,
하루한번 전화해서 세딸들과통화,맛있는 음식 있으면,전화해서
"우리 삼원이 누나가 데리러갈께 술한잔 마셔야되니까,얘들 추우니까.전화하면 내려온나"아이들의 주제가 고모! 고모!고모랑
목욕갈꺼야! 고모!고모!.
요즘은 바쁘다.귀에 이어폰꽂고,음악들으며 남자동창이 약간의
규모가있는 화장품쪽 ,영업해서 돈벌로 다닌다.
재미도있고 움직인만큼,벌이도 되는갑다.
언제 누가봐도 바쁜 우리누나(누님 이라고 안한다)
오늘 생일날 어머니께서 와계신다.
친정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미역국,마침어제 고향친구가 엄청큰
케익을 싸와서 요상하게 생긴 와인과 함께 오늘저녁엔 그집에서
밥얻어 먹어야겠다.
--어제놀러와 다른방에서 잠자는 친구들.우리가족말고
미경이 (대구잘내려가라)
종경이 (새롭게 시작한일 잘해라)
나는 살짝 빠져나간다. 오늘아침 인사하는사람 아무도없다.
잠탱이들....
신청곡:노래마을 사람들-그대의 날
과꽃(가수미상)-예전에 누나 서울직장다니고,이몸 촌에
있을때 과꽃 노래만 부르고 들으면 누나 생각나
눈이 아주시렸습니다.
김우호PD,DJ유영재,作家박동숙님, 그리고 따르릉 도우미오늘은
전향순님이신가요. 수고하십시요.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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