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오빠들 만나면 투정좀 부려야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왜 이렇게 감성적으로 만들었는지...
그옛날 집에는 항상 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이 돌아가고 있었거든요. 은은하게.....
이 나이에 음악한곡으로 가슴저림을 느끼다니...
휴 ~ 휴 ~ 휴 ~
어머나 어느새 딸이 들어왔어요.
다음에 또...
수고하세요.
가슴이 벅차옴을 어이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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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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