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왔습니다...지금은 서점에서 알바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원래 서점에서는 CCM을 틀어 놓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혼자 있어서 과감(?)하게 CBS 음악 FM을 틀어 놓았습니다...ㅎㅎㅎ 잘 했죠?
근데, 제가 지난 한 주 동안 자취방에 없었는데 그 사이에 유가속에서 무신 소포가 하나 왔다가 제가 없어서 돌아갔어요. 게다가 우체국 보관 기간이 지나서 제가 돌아왔기때문에 우체국에서도 다시 반송 했다고 하는군요...ㅜ.ㅜ 아~ 정말 죄송해요...다시 보내 달라고 하는 것도 염치가 없는 거겠죠? 아~ 아까워...
음...오늘 듣고 싶은 곡이 있어서 이렇게 또 들릅니다... 신청곡은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하구요,
송창식의 '우리는'
이렇게 신청할게요...오늘 하루 행복하세요...참고로 생전시(생음악전성시대)는 제가 지금까지 티켓만 받아놓고 한 번도 가질 못해서 양심에 찔려서 부탁은 못드리구요 곡만 신청할게요...다음에 애인 생기면 꼭 신청해서 같이 가려구요..^^
꼬리말) 책을 읽는 국민이 위대합니다.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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