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은 참알수 없나봐요.
병중에 계셨지만 그렇게 허무하게 가실줄은 몰랐어요.
남들은 호상이라고 말씀하시지만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좀더 잘해드리지 못한 일들이 후회로 남아 가슴 한쪽이 무척시리네요.
가슴속에 웅어리를 생음악에 풀어버릴 수 있을까요.
정말 이번만은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1탄이후로 거듭되는 낙방에 자신은 없지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초대권4장부탁드립니다
오늘 신청곡은 송골매의" 처음부터 사랑했네"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