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극 아씨 신청합니다
조영이
2003.01.14
조회 39
안녕하세요
엊그제 칠순을 맞이하신 친정엄마 생각에 글 올립니다
아씨 드라마 할 당시의 우리나라 사정이며 집안사정이며 좋지
않아 TV가 없어서 그 드라마 보실려고 주인집 마루에 걸터앉아 이눈치
저눈치 보시며 아씨를 재미나게 보셨던 그때를 가끔 이야기하셨거든요 그드라마처럼 재미있던게 없으셨다고 아씨 보며 울고 웃고 그러셨다곤 하셨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편안한 좌석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계신 아씨의 추억을 가슴에 다시한번 담아
놓으실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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