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수원에 살고있는 올해 40이 되는 가정주부 입니다.
저녁을 하면서 라디오를 돌리다가
우연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라디오를 돌리다보면 10대 20대를 위주로한 방송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라디오방송을 청취하고 싶어도 마음에 드는 방송을 들을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고나서
마음이 울적하거나 유난히 음악에 취하고 싶을때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청취하곤합니다.
지금도 이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이은하씨의 노래가 흘러 가고 있군요.
저는 오늘 윤도현 밴드의 노래를 신청하고싶습니다.
★"사랑2"★를 신청하고 싶습니다.
이곡이 않된다면 최성수씨의 ★"동행"★을
신청하고 싶군요.
그럼 답을 기다리며..
오늘따라 음악이 듣고싶네요.
이미선
200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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