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 생일....
최노임
2003.01.14
조회 56
아름답고 소중한 날,,,,
비오고 눈내리고 강추위를 예보하더니...
제신랑 생일이라 그런지 하늘도 축복을 하는군요...

이 창수씨...
맘은 늘 아기자기하게 잘해주고 싶은데,,,행동은 반대로 하는 내모습에 가끔은 <화>도 내보는데,,그 버릇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가슴이 넓은 남자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리라 믿.습.니.다..
생일 누구보다 더 축하하구요,,,
유림이랑 천년만년 살아요...영원히...

***우스게소리***
유림이랑 시장을 가던 길이었어요..
유독 교회가 많은 우리 동네...화곡4동...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교회 십자가가 유림이 눈에 들어온 모양이었다...
유림이 넘 황당하고도 기특한 발언을 하는데,,,
엄....마....~~~더하기(+덧셈표시) 너무 크다...그치
저는 길에서 쓰러질듯이 박장대소를 했더랍니다.

오늘도 역시나 좋은 방송 함께 하구요...
음악:내남자(누가부른지 잘 모릅니다)
이소라의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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