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영재의 감성사전 을 친구가 사서 보내 주었거든요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곳 강원도로 이사온지 몇달이 지나도록
친구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처럼 반가웠습니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마음은 벌써 어릴적 내고향 산천과 들로
떠나고...그 옛친구들은 세월의 흐름속에 지금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그리움 들이 밀려옵니다.
우리 또래의 나이가 아니면 느길수 없는 삶의 이야기가
너무나 진솔하게 담긴 좋은책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친구야! 고마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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