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포근하던 날씨가 좀 추워졌네요!
여고친구 모임을 이번에는 고향인 원주에서 하거든요
올라오는 차안에서 친구와 듣고파서 신청합니다
열심히 청취하는 친구때문에 가끔 차안에서 듣는데
대학생인 딸과 함께 있을때 딸이 하는말
"엄마 아저씨 목소리 너무 느끼해"하더군요
글쎄요,나는 듣기 좋던데요...
사랑의하모니(야화)들려주세요.
(137-763)
서초구 반포동 동아아파트 107동 1504호 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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