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죄송하지만
작년초까지 만해도 이정열씨의 진가를 몰랐습니다
허나...........
윤도현씨 결혼즈음부터 본격적인 '팬'으로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소리로라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
아주 좋아요.
기회 되면 라이브 무대도 찾고 싶습니다.
노래도 잘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뿐만 아니라 모습도 보여 주심...하는 바램입니다.
정열의 노래를 열정으로 듣습니다.
많은 활동 기다리겠습니다.
첫 사랑을 떠 올리게 하는 남자 **이정열**
황현숙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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