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 예림이의 생일이예요
태어날때 뱃속에서 뭐가 그리 심심했던지,,,,
목에 탯줄을 칭칭감아 더 힘들었던 그날이 아리삼삼하네요
모두들 탯줄 감았다고 태순이라 지어야한다고 했지만
제가 예림이라 지었지요
노래방엘 가면 언제나 "일기"로 분위기를 띄워놓는 우리딸
모두들 신기해하고 예뻐하지요
요즘은 광복절 밴드의 "분홍립스틱"을 곧잘 부른답니다
예림이 생일 축하곡으로
"일기&분홍립스틱 "부탁해요
우리집 살림밑천 예림이의 생일이예요
신미옥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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