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깔끔하고 빈틈없는 아내가...
e깊은밤에
2003.01.15
조회 70
언제나 깔끔하고,빈틈없는 아내가
지금은 흐트러진 모습으로 잠들어 있습니다.
이젠 설렐것도,신비할것도 없는
한때는 나의 여인이었던 아내,그러나
아직도 나에말에 속아주고,나의상처를 보듬어주고 챙겨주는
그런 아내가 잠들어 있습니다.
평생 나의연인일아내
-나의 연인이었던 아내 中-
많이 쌀쌀해진날씨 강원도지방엔 눈이많이 내렸다고하죠,
큰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안개와 흐린날씨로 며칠 이어졌는데,찬바람이 모두를 쓸고
갔는지 지금 새벽 창밖하늘엔 둥근모습으로 변해가는 달과
그주위로한 별들이 유난히 많이보이네요.
(月을 주물러서 둥근보름달로 오늘만들려고 했는데,내재주로
안되는갑다.슬프다..)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씨(종자)나락(벼)까먹는소리
->:되도않는소리 맞나요.
즐거운하루되세요.水曜日은 수수하게 웃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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