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깔끔하고,빈틈없는 아내가
지금은 흐트러진 모습으로 잠들어 있습니다.
이젠 설렐것도,신비할것도 없는
한때는 나의 여인이었던 아내,그러나
아직도 나에말에 속아주고,나의상처를 보듬어주고 챙겨주는
그런 아내가 잠들어 있습니다.
평생 나의연인일아내
-나의 연인이었던 아내 中-
많이 쌀쌀해진날씨 강원도지방엔 눈이많이 내렸다고하죠,
큰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안개와 흐린날씨로 며칠 이어졌는데,찬바람이 모두를 쓸고
갔는지 지금 새벽 창밖하늘엔 둥근모습으로 변해가는 달과
그주위로한 별들이 유난히 많이보이네요.
(月을 주물러서 둥근보름달로 오늘만들려고 했는데,내재주로
안되는갑다.슬프다..)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씨(종자)나락(벼)까먹는소리
->:되도않는소리 맞나요.
즐거운하루되세요.水曜日은 수수하게 웃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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