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불길한 예감에.....
시.무.룩
2003.01.15
조회 50
저..가을채색이 그냥 지나갈수 없어서 왔답니다.
23탄생음악...초대권 안보내 주실것같아서지요.
잠도 안오구..입맛두 없궁..또.은근히 기대하는
제 눈초리ㅡ→◎.◎←ㅡㅡㅡ바보 같죠?
이밤이 새면요...성경읽기하러가야해요.
오늘 교회서 성경정독이 있거든요.
유영재아찌에 버금가는 낭랑한 목소리로 읽어야하는데...
잠도 안와요.그거 아시죠?
날밤새면...목소리도..떨리구..자신도 없다는걸.
그리고.
오늘.여섯시까지..초대권 마감이라구...여러번 멘트하시데요.
그런데.친구들에게 유가속 생방 나들이 간다구요.
저. 무지 자랑하고^^* 댕겻거든요.
어쩌죠? 자꾸...예감이 안조아서리....이렇게 다시왔어요.
생음악23탄 신청할려구요.ㅎㅎ정성이 그래도 이쁘쟈나요.
저 채색이요. 딱 두장이 필요하다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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