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혜원 ★
갓 피어난 꽃처럼
그리움을 벗어놓고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발이 있어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표현 못하고
손이 있어도 붙잡지 못합니다.
늘 미련과 아쉬움으로 살아가며
외로움이 큰 만큼 눈물이 쏟아지도록
그립기만 합니다...
선잠이 들어도 그대 생각으로 가득하고...
깊은 잠이들면...
그대 꿈만 꿉니다...
날마다 뼈아프록 견디기 어려웠던
세월도 이겨 낼 수 있음은...
★
그대가 내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행운을 저에게 ♥초대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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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을 벗어 놓고 편한 밤 되시옵소서..........☆
★ ★ ★코 ★맙습니다 ★ ★ ★ (/ ^○^)/.......:""":......♡
그리움을 벗어 놓고*****★ ★ ★ ★ ★ ★ ★ *******
이정숙
2003.01.15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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